기사 메일전송
클리오, ‘윤경CEO서약식’ 참여해 ESG 경영 실천 의지 표명
  • 기사등록 2021-05-03 17:53:18
기사수정

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는 지난 4월 30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윤경ESG포럼이 주최하는 ‘제18회 윤경CEO서약식(서울 ESG CEO 선언)’에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 (주)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 2021년 제18회 윤경CEO서약식 참여


화장품 브랜드 기업이 ‘윤경CEO서약식’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화장품 업계의 책임 경영의 기반과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문화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냄에 따른 것이다.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는 클리오는 클리오, 페리페라, 구달 등 젊은 MZ 세대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의료진들에게 ‘더마토리 시카거즈패드’ 외 화장품 5개 품목 500세트를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친환경 우드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유해 독성물질인 비스페놀A의 검출 우려를 없앤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를 런칭하는 등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윤경CEO서약식’은 매년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국민권익위원회 및 aSSIST경영대학원 후원으로 지난 2004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지멘스, KT, CJ, 유한킴벌리, 풀무원 등 약 1,200여명의 CEO가 동참해 지속가능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ESG 경영 실천을 선언해왔다.


클리오 한현옥 대표이사는 “당사는 젊은 MZ 세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속 성장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솔선수범 하고자 한다”며 “올해부터 제품 기획 및 디자인, 영업, 마케팅까지 회사 경영 활동 전반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할 예정이며, 지배구조 개선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 활동 실천 등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번 서약식을 기점으로 국내 화장품 산업에 ESG 경영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리오는 1997년 5월 설립되어 2016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화장품 및 화장도구의 판매 및 유통사업 추진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클리오는 '클리오', '페리페라', '구달', '힐링버드', '더마토리'의 5가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클리오 '킬브로우 오토 하드 브로우 펜슬', Korea YouTuber's Award 2020 메이크업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c) KN NEWS,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nws.com/news/view.php?idx=122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형중 기자 김형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진실된 정보, 내일의 예측, 세상의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 KN NEWS

    Knowledge-Network NEWS 를 의미하는 KN NEWS에는 특별한 정보가 존재합니다.
    시중의 뉴스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이나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기사를 제공합니다.
    정치, 경제와 사회 그리고 '기업과 산업'을 심도깊게 취재하면서 특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세상의 현재를 알려주고 내일을 예측할 수 있게 만드는 정보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하는 신문 KN NEWS가 있습니다.
    KN NEWS는 기사의 수준으로 신문사 소개를 대신하겠습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