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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2년 정기 인사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은
  • 기사등록 2021-12-15 22: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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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6명 등 총 7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 (위 왼쪽부터) 김용신부사장, 김희정부사장, 이재선상무, 허도영 상무 (아래왼쪽부터) Kevin Sharp(케빈 샤프), 조영진 상무, Jo Beth DeFreitas(조 베스 디프레이타스) 상무


회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속에서도 금기 역대 최대의 성과를 창출하였고, 향후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부문에서 철저한 성과 주의에 기반한 발탁 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특히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보유한 여성, 외국인 등 과감한 세대교체를 실시해 글로벌 수준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욱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젊은 경영진을 조기에 육성하기 위해 전무·부사장 직급을 통합해, 임원 직급을 상무·부사장 2직급 체계로 단순화 한 것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발표할 예정이다.


승진 임원명단은 아래와 같다.


◇승진 임원 명단


 [부사장 승진]

  - 김용신

 [상무 승진]

  - 김희정, 이재선, 조영진, 허도영, Jo Beth DeFreitas(조 베스 디프레이타스), Kevin Sharp(케빈 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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