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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꼬가와전기 '2019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선정
  • 기사등록 2019-01-24 1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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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 Corporation)가 ‘2019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2019 Global 100 Most Sustainable Corporations)’에 선정되었다.


▲ 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 Corporation)


전 세계 기업들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글로벌 100’에 요꼬가와가 이름을 올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올해로 15년 째를 맞은 ‘글로벌 100’은 캐나다 리서치·미디어 그룹 코퍼레이트 나이츠가 평가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지수로 1월 22일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되었다.


코퍼레이트 나이츠는 매출 10억달러 이상의 7500여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1개 양적 핵심 성과 지표를 엄격하게 평가해 2019년 1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요꼬가와는 클린 매출과 혁신 역량 카테고리에서 상위 25%에 이름을 올렸다.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사업이 핵심인 요꼬가와는 에너지·화학·물·철강 등 다양한 산업계 고객들과 협력해 생산 효율성과 안정성을 개선하고 CO2 배출 및 자원 낭비를 줄이는 한편 작업장의 안전을 확립한다. 요꼬가와는 식품·제약 산업계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하고 윤택한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2018년에 생명혁신사업 본부를 신설했다.


니시지마 타카시 요꼬가와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요꼬가와는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순배출 제로, 순환경제 이행, 복지 확립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웠다”며 “요꼬가와는 2020년이나 2030년까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 성과 지표를 만들었다”면서“2019 글로벌 100에 선정된 것은 요꼬가와의 핵심 사업들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해 안정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며, 요꼬가와는 회사의 이니셔티브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15년에 설립된 요꼬가와는 측정, 제어 및 정보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산업 자동화 사업은 석유, 화학, 천연가스, 전력, 철강, 펄프 및 제지 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범위의 공정 산업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제품과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생명 혁신 사업을 통해 의약 및 식품 산업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근본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를 추구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시험 및 측정, 항공 그리고 그 밖의 사업에서는 업계를 선도하는 정밀도와 신뢰도를 자랑하는 필수 계기와 장비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요꼬가와는 61개 국가에 퍼져 있는 113개 기업으로 이루어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공동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2017 회계연도의 총 매출액은 미화 38억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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