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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가 불법 주정차 '4월 집중 단속'
  • 기사등록 2019-03-29 18: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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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4월 한 달간 서울 강남구는 대치동 학원가의 극심한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행한다고 29일 밝혔다.


▲ 대치동 학원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시행


지난해  대치동 학원가에서 불법 주정차로 단속된 차량은 1825대에 달한다. 1천여개의 학원이 밀집한 이곳은 수업이 끝나는 오후 10시만 되면 아이들을 태우려는 학부모들의 차량으로 극심히 붐빈다.


강남구 관계자는 "대치동 학원가에 이달 오후 9시부터 11시 기존 특별단속반 외에 구청 직원, 수서경찰서 경찰관, 모범운전사 등 22명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며, 학원 등과 연계해 학부모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권유하는 통지문도 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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