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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채용형 인턴' 2019년도 상반기 신입 공채 실시
  • 기사등록 2019-04-15 14:22:55
  • 수정 2019-04-15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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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를 실시한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5급 270명, 6급 30명 등 총 300명으로 서류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모집분야는 5급 공채의 경우 △일반행정△지적△전산△문화재 분야의 사무직과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화공 분야의 기술직을 채용하며, 6급(고졸) 공채의 경우 △일반사무△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필기 시험은 5월 12일 진행되며, 5~6월 중 1·2차 면접, 6월 중순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측은 이번 채용의 핵심 목표를 " ‘주거복지로드맵’과 ‘도시재생 뉴딜’ 등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를 충원·육성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채용 과정에서 일체의 개인정보 없이 오직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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