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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소셜미디어 활용 혁신 기업으로 3년 연속 인정받아
  • 기사등록 2019-05-31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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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SNS를 통한 다양한 금융정보 편의성 제공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인정받아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 선정 '소셜미디어 활용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 스티비어워즈 `SNS 활용 혁신상` 3년 연속 수상


'스티비어워즈'는 2002년부터 전 세계 기업 기관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하고 시상해온 국제적 권위의 비즈니스 시상식이다. 2014년에 신설된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 29개국 기업 및 기관 900여 편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전 세계 100여명의 심사위원이 두 달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KEB하나은행은 2014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 신설과 동시에 첫 수상과 더불어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SNS 부문에서 우수한 소통 능력을 꾸준히 인정받으며 총 6년간 통산 4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SNS 활용 이벤트 '가슴 벅찬 그 이름 대한민국' △나라사랑 유튜브 캠페인 '하나 돼 외쳐봐, 대한민국! WE ARE 100' △34만여명의 팬과 활발히 소통 중인 페이스북 채널 △금융정보 서비스 기반 블로그 운영 △인스타그램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 2030세대 중심의 활발한 SNS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가슴 벅찬 그 이름 대한민국' 대국민 이벤트와 '하나 돼 외쳐봐, 대한민국! WE ARE 100' 캠페인은 유튜브 조회 수 520만뷰를 돌파하고 SNS '좋아요'수와 상품가입 수에 매칭해 KEB하나은행이 독립운동 유관단체 앞 기부금 4억원을 전달하는 등 SNS를 활용한 긍정적이고 활발한 소통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은 단순한 정보 안내를 넘어 2030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소셜 허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하고 폭넓은 채널로 활발한 대화의 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에서 지난 27일부터 '대고객 감사 이벤트' 가정의 달 맞이 하나멤버스 연계 '환전지갑' 댓글 이벤트, 하나원큐적금, 하나원큐신용대출 스마트폰뱅킹 전용 상품 런칭 좋아요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KEB하나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한 지성규 신임 행장은 "왼쪽에 ‘디지털’, 오른쪽에 ‘글로벌’이라는 날개를 달고 신뢰받는 글로벌 은행으로 나아가겠다"면서 "전통 은행업에 ‘디지털’을 가미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서 고객 중심의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로 본질을 바꾸겠다는 것"이라며 다른 시중은행들과의 차별성을 내세운 바 있다. 

아울러 "ICT 기술 발전으로 물리적으로 지점을 열지 않고도 해외에서 리테일 뱅킹을 성공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 ICT나 소셜미디어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과 융합을 계속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디지털채널 이용손님의 불편제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300만 원이하 이체거래 대상 공인인증서 및 보안매체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약 200여 건의 개선을 완료했다. 올해엔 손님의 이용 편의성과 불편요소 사전 대응차원에서 실물없는 보안매체 활용, UI/UX 및 메뉴구조 재설계, 금융상품몰 강화 등 스마트폰뱅킹과 인터넷뱅킹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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