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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20년 베테랑 출신 시드니 기반으로 APJ 전 지역 총괄
  • 기사등록 2019-10-15 23:49:31
  • 수정 2019-10-15 23: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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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는 아시아태평양·일본 지역(APJ) 사장으로 데이비드 웹스터 전 델EMC 아태 지역 총괄 사장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 데이비드 웹스터 워크데이 APJ 사장


데이비드 웹스터 사장은 앞으로 아태 및 일본 지역 사장은 시드니를 기반으로 아태 및 일본 지역 전반에 걸친 워크데이의 비즈니스를 총괄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웹스터 사장은 피플소프트의 호주 및 뉴질랜드 담당 부사장 및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호주정보산업협회 전국이사회 이사로도 활동했다. 아울러 델 EMC(Dell EMC)에서 14년간 EMC의 성장을 주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했다.


데이비드 웹스터 신임 사장은 “워크데이의 새로운 성장을 리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태 및 일본 지역의 보다 많은 기업들이 워크데이의 기술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워크데이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워크데이 공동회장 챠노 페르난데스(Chano Fernandez)는 “데이비드 아태 및 일본 지역 사장이 워크데이의 일원이 돼 핵심 성장 마켓인 아태 및 일본 지역의 운영을 총괄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데이비드 사장은 20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기반으로 수많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시켜 왔다. 데이비드 사장의 선임은 아태 및 일본 지역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워크데이의 의지 표명이며 약속이다”고 전했다.

한편, 워크데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교육기관, 정부기관을 위해 설계된 인적자본관리(HCM), 재무관리, 계획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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