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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값 하는 ‘갤럭시 폴드 5G’ 드디어 판매 시작
  • 기사등록 2019-10-20 2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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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를 21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 (사진)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5G


9월 6일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 폴드 5G’는 그 동안 일부 디지털 프라자와 이동통신사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오픈 마켓에서 한정적인 수량으로 사전 예약 등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
 
‘갤럭시 폴드 5G’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탑재해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며 접으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휴대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폴드는 최대 8개까지 한 화면에 실행이 가능하며, 여러 앱을 다양하게 실행한 후 필요에 따라 빠르게 큰 창으로 실행할 수도 있어 멀티 태스킹을 하는 최근 트렌드에 매우 적합하다.
 
‘갤럭시 폴드 5G’는 코스모스 블랙, 스페이스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이동통신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8000원이다. 특히 '스페이스 실버' 색상은 구하기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으로 구입을 원한다면 서두르자.
 
한편 ‘갤럭시 폴드’는 현재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21개국에서 출시됐다.


앞서 갤럭시 폴드는 지난 4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기기 결함 문제가 불거지면서 9월로 출시가 미뤄졌었다. 개선 전의 제품은 사용 과정에서 화면 가운데에 접힌 흔적이 지나치게 눈에 띄고, 화면 보호막을 사용자가 임의로 뜯어 디스플레이에 손상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으며, 그 이후 삼성전자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최상단 화면 보호막을 베젤 아래까지 연장해 화면 전체를 덮었다. 힌지 상하단에 보호캡을 새롭게 적용했으며, 디스플레이 뒷면에는 메탈 층을 추가해 힌지와 본체 사이 틈으로 먼지가 유입되는 가능성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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