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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선정 부동의 1위 프린터는 - 설정 용이성, 신뢰성 부문에서도 각각 8.8, 9.1로 가장 높은 점수 받아
  • 기사등록 2019-10-21 10: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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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프린터·복합기 전문 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21일 미국 IT 전문지인 PC매거진이 수여하는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및 ‘2019 비즈니스 초이스 어워드’ 프린터 부문에서 각각 11년 연속, 7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 11년 연속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선정 부동의 1위 프린터는


브라더는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10점 만점에 평점 8.9를 받으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이를 통해 장기간 프린터를 보유, 유지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브랜드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브라더는 설정 용이성(8.8), 신뢰성(9.1)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가장 많이 추천할 브랜드(9.0)로 꼽혔다.


PC매거진 측은 독자 대상의 조사를 보면 신뢰할 수 있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프린터 중에 확실한 리더 브랜드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브라더는 모든 브랜드 중에서 전반적인 고객만족도 부문과 신뢰도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브라더는 ‘2019 비즈니스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10점 만점에 평점 8.4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프린터 설정 용이성(8.9), 신뢰성(8.7), 프린터 속도(8.4)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가장 많이 추천할 브랜드(8.5)로도 꼽혔다.


PC매거진 측은 브라더처럼 장기간 리더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드문 일이며 이번 어워드 수상은 브라더가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받는 높은 지지와 인기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총평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최정규 프린팅 사업부 본부장은 “브라더는 고객 경험에 높은 가치를 두고 상당한 자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가정용, 업무용 두 분야에서 비용 효율적인 기술이 적용된 고품질 프린터 개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와 ‘비즈니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각각 11년, 7년 연속 부동의 1위 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이 같은 브라더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가정용, 업무용 두 분야 모두에서 최고의 브랜드라는 점을 입증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미국 PC매거진 독자들이 직접 프린터 설정 용이성, 신뢰성, 출력 품질, 기술 지원, 수리, 잉크/토너 등 소모품 비용 등의 항목에 대해 내린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해 최고의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PC매거진은 미국의 권위 있는 IT 전문지로 제품 리뷰, 기술 동향, 구입 가이드 등 전 세계 구독자를 위한 각종 정보를 다루고 있다. 또한 수백개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테스트와 리뷰를 통해 정기적으로 PC매거진 수상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및 ‘2019 비즈니스 초이스 어워드’는 2019년 6월 3일부터 6월 24일까지 PC 매거진 독자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 및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이메일 서베이 결과를 토대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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